경기관광공사, 남북관계 긴장 등 우려로 파주지역 대관 취소공사 "행사로 北 자극 요소도 고려"…신천지 "손배청구 할 것"1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앞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신도들이 지난달 3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3만여 명 규모 행사의 대관 승인 취소 조치에 반발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 2024.1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김동연경기도청결의대회파주평화누리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9월 소비자심리지수 106.3…한 달 만에 반등[오늘의 날씨] 경기(4일, 일)…오후부터 구름 많아, 저녁 최대 30㎜ 비관련 기사김동연 "신천지, 반명 후보 접촉 시도?…난 사탄 소리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