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남북관계 긴장 등 우려로 파주지역 대관 취소공사 "행사로 北 자극 요소도 고려"…신천지 "손배청구 할 것"1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앞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신도들이 지난달 3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3만여 명 규모 행사의 대관 승인 취소 조치에 반발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 2024.1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김동연경기도청결의대회파주평화누리유재규 기자 [인터뷰]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권리 보장되는 '헌법친화도시' 구축"시흥시 '경마장' 유치전 돌입…1만 5천명 동의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