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교제 이성 폭행 휴대전화 파손…합의해 기소유예 처분김레아.(수원지검 제공)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김레아데이트폭력수원지법살인유재규 기자 이천·양주 미분양관리 지역 대상 해제…"지속적 해소 추세"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배수아 기자 반도체 영업 비밀 들고 퇴사…이직한 회사에서 이용한 50대 실형'14년 지기' 폭행 후 방치해 살해한 30대 노숙인 징역 4년관련 기사"내 것 안되면 죽어야 해"…어머니 '딸 살해범' 녹음 틀고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