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영어마을에 임시 거처 마련도 지시2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파주시 대성동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대남확성기 피해 상황을 전해듣고 있다. (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김동연민통선대성동 마을김동구대남확성기마음안심버스파주 영어마을특사경박대준 기자 고양시 '이정화 신도비' 향토유산 신규 지정…조선 묘제 연구 중요 자료[르포] "그 끔찍한 소음을 또 들어야 하나"…접경지역 주민들 '한숨'관련 기사"밤마다 북서 귀신·짐승 울음소리" 파주 접경주민들 "살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