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예정자, 집회 갖고 정당한 입주지연 보상 촉구회사 관계자 "공사중 암반 나와 늦어져…원만해결 노력하겠다"이천 자이더파크 입주예정자협의회 회원들이 4일 이천시청 앞에서 입주지연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자이아파트입주예정자지연피해보상김평석 기자 용인시, 원삼면 HL지노믹스 일반산단 계획 승인…3만 4128㎡ 규모지역 예술인 공연·전시·체험 한자리서…7일 '모두의 예술, 광주'관련 기사'미분양 급증' 오산, HUG 관리지역 지정…두 달 새 1800가구 넘어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경기지역 12월 1만2000세대 분양…"소형·대형아파트 골고루 공급"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635가구 분양…21일 1순위 청약[분양캘린더]여주역자이헤리티지 등 전국 5개 단지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