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예정자, 집회 갖고 정당한 입주지연 보상 촉구회사 관계자 "공사중 암반 나와 늦어져…원만해결 노력하겠다"이천 자이더파크 입주예정자협의회 회원들이 4일 이천시청 앞에서 입주지연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자이아파트입주예정자지연피해보상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시, 5억 원 들여 청석공원 일대에 야간경관 조성용인시, 잔반 60g 미만 남기면 탄소중립포인트 100원 지급관련 기사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경기지역 12월 1만2000세대 분양…"소형·대형아파트 골고루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