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예정자, 집회 갖고 정당한 입주지연 보상 촉구회사 관계자 "공사중 암반 나와 늦어져…원만해결 노력하겠다"이천 자이더파크 입주예정자협의회 회원들이 4일 이천시청 앞에서 입주지연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자이아파트입주예정자지연피해보상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관련 기사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경기지역 12월 1만2000세대 분양…"소형·대형아파트 골고루 공급"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635가구 분양…21일 1순위 청약[분양캘린더]여주역자이헤리티지 등 전국 5개 단지 분양[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30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