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행범 체포 후 임시 조치ⓒ News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안산 종이상자 공장 화재 5시간째 진화 중…'대응 2단계' 유지(종합)안산 조명기기 제조공장서 불…대응 2단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