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장병 4400여명, 화포 250여문 등 대규모 연합합동 전력 참가적 장거리화력 위협 포함 감시·타격 통합작전수행체계 숙달육군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 겸 지상군구성군사령부(지구사)가 24일부터 26일까지 한미 장병 4400여명, 화포 250여문, 차량 1000대 등 대화력전TF 부대가 참여한 ’지구사 대화력전 FTX‘를 실시했다.(지작사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육군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 겸 지상군구성군사령부(지구사)가 24일부터 26일까지 한미 장병 4400여명, 화포 250여문, 차량 1000대 등 대화력전TF 부대가 참여한 ’지구사 대화력전 FTX‘를 실시했다.(지작사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지상작전사령부화력전FTX한미장병화포김평석 기자 한강청, 녹색기업 기술지원 참여 기업 모집…10일까지 접수용인시의회, 9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추경안 등 처리관련 기사美국방 "이란, 대규모 탈영…향후 며칠이 결정적"(종합2보)트럼프 '거래의 기술'로 예측한 이란전쟁 결말[최종일의 월드 뷰]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2위로 상향…'군 예식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美 지상군, 호르무즈 7개섬 먼저 치나…이란 '아치형 방어선' 주목이란 국회의장 "미군 지상 도착 기다리는 중…불태워 버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