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번호로 또는 개별통지 방식으로 개선’ 전달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최대호 기자 순국 선열의 혼을 미래 동력으로…전국에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종합)추미애 "선열들이 물려준 오늘에 감사…더 나은 내일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