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도 안팎 무더위에 '추석(秋夕)'이 아닌 '하석(夏夕)'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8일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양산을 쓰고 사진을 찍고 있다. 2024.9.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에 도착한 귀경객들이 열차에서 내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9.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제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길갈팜랜드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이 말에게 먹이 주고 있다. 이날 제주는 산지를 제외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2024.9.18/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추석인 17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 성묘객들이 성묘를 하고 있다.2024.9.17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추석귀경길최대호 기자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기관 지정분당 중식당 페인트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범행 당일 출국김세은 기자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창평지구에 제2혁신도시…북구 미래 바꿀 기회"[오늘의 날씨] 울산(26일, 토)…낮까지 비, 낮 최고 24도관련 기사명절연휴 고속도로 편의점…귀성·귀경길 최고 인기 품목은?'푹푹 찌는' 추석…이례적인 '추석 폭염'에 고향 다녀온 시민들 '고생담'(종합)"이 폭염에도 며느리들은 가스버너 앞 하루 종일 전 부쳐"더위 물러가고 추위 찾아온다는 '추분' 쯤 '늦더위' 탈출"맘 알지만 잔소리 듣느니 일하는 게"…이른 귀성 선택한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