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에 신세 지지 않고 명절 음식 장만·병원비 부담도 덜어"죽어가던 상권에 미용실·고깃집 생겨…인구 유지 효과도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지인 경기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마을./뉴스1 양희문 기자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지인 경기 연천군 청산면 궁평1리 경로당에서 주민 3명이 고구마줄기를 다듬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 경기 연천군 청산면 한 슈퍼에서 손님이 농촌기본소득이 입금되는 지역카드를 이용해 결제하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 경기 연천군 청산면행정복지센터 전경/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연천군청산면농촌기본소득인구증가양희문 기자 모텔서 아이 출산 뒤 방치해 사망케 한 친모, 징역 6년…쌍방항소"사업 선정 도울 테니 여행경비 줘"…550만원 받은 정부 산하기관 연구원관련 기사"미용실·헬스장도 생겼다"…농촌 기본소득에 살아난 지역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