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 손 안벌려 좋아" 월 15만원 농촌기본소득 '연천의 실험'

"자식들에 신세 지지 않고 명절 음식 장만·병원비 부담도 덜어"
죽어가던 상권에 미용실·고깃집 생겨…인구 유지 효과도

본문 이미지 -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지인 경기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마을./뉴스1 양희문 기자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지인 경기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마을./뉴스1 양희문 기자

본문 이미지 -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지인 경기 연천군 청산면 궁평1리 경로당에서 주민 3명이 고구마줄기를 다듬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지인 경기 연천군 청산면 궁평1리 경로당에서 주민 3명이 고구마줄기를 다듬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연천군 청산면 한 슈퍼에서 손님이 농촌기본소득이 입금되는 지역카드를 이용해 결제하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
경기 연천군 청산면 한 슈퍼에서 손님이 농촌기본소득이 입금되는 지역카드를 이용해 결제하고 있다./뉴스1 양희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연천군 청산면행정복지센터 전경/뉴스1 양희문 기자
경기 연천군 청산면행정복지센터 전경/뉴스1 양희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