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업체 25개 노선 운행 중단…마을·관용·전세버스 투입출퇴근 시간 집중배차22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 용남고속지부 사무실에서 조합원들이 쟁의행위(파업) 여부에 대한 찬반투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8.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시내버스파업대체 교통수단마을버스비상수송대책본부통일로박대준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 17일 '시장실에 없는 시장' 출판기념회 개최고양시, 교통신호 개방사업 완료…“내비 실시간 신호등 정보 제공”관련 기사서울 버스 파업에 경기도민들도 '불편'…지하철로 몰려 '북새통'경기도,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경기도, 철도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불편 최소화"김동연 “협상 타결 전 첫차 운행…버스 노사에 정말 감사”경기 버스 노사 밤샘 협상 끝 극적 타결…파업 피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