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열대저압부로 약화…제주·남부지방 곳곳 침수 등 피해제주 전역에 태풍특보가 내려진 20일 오전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 인근에서 한 관광객이 파도를 지켜보고 있다.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올해 첫 태풍 '종다리'는 이날 오후 6시쯤 제주 고산 서쪽 50㎞ 부근 해상까지 올라오면서 제주에 최근접할 전망이다. 2024.8.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0일 오전 6시 26분께 울산 울주 온산읍 원산리 한국제지 앞 집중호우 관련 차량 침수가 발생했다.(울산경찰청제공)관련 키워드종다리태풍소멸최대호 기자 경기도의회 국힘, 황현필 강연 철회 요구…"역사 왜곡 논란"추미애 "기후위기는 '인재'…미래세대 지킬 시민연대 필요"강미영 기자 거제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조합원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통영 굴' 출하 본격화…더 깐깐해진 위생관리로 '청정 굴' 명성 지킨다관련 기사태풍 왔다갔지만 계속된 고수온…경남 물고기 620만 마리 폐사약체 태풍 '종다리' 뒤끝…가로수 다 쓰러뜨리고 곳곳 정전(종합)열대저압부 '종다리' 오전 9~10시 서울 최근접…강한 비바람서산·당진·태안·예산에 산사태 위험 주의보…23일까지 100㎜ 비태풍 열대저압부로 약화 밤사이 100㎜ 비…열대야 안 꺾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