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열대저압부로 약화…제주·남부지방 곳곳 침수 등 피해제주 전역에 태풍특보가 내려진 20일 오전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 인근에서 한 관광객이 파도를 지켜보고 있다.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올해 첫 태풍 '종다리'는 이날 오후 6시쯤 제주 고산 서쪽 50㎞ 부근 해상까지 올라오면서 제주에 최근접할 전망이다. 2024.8.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0일 오전 6시 26분께 울산 울주 온산읍 원산리 한국제지 앞 집중호우 관련 차량 침수가 발생했다.(울산경찰청제공)관련 키워드종다리태풍소멸최대호 기자 "밤길·택시 무서워"…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행 두려움' 느낀다[오늘의 날씨] 경기(16일, 금)…한낮 영상권·대기질 '나쁨'강미영 기자 '눈 구경 시켜드릴까요'…거제시-태백시 콜라보 릴스 인기함안군,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