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상록지구주택재개발정비사업지 전경.(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안양재개발재건축최대호 기자 민경선 24.5%p 차 승리…경기 4대 특례시 '2대2 균형' 깨졌다경기지사 낙선 조응천 "양당 카르텔 깨겠다는 소신 변치 않아"관련 기사안양·의왕 등 '다선 시장' 격돌…경기 기초단체장 관전 포인트는안양 '아크로 베스티뉴' 청년주택 청약 대박…최고 경쟁률 32.3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