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7.29/뉴스1김기현 기자 군포시, 청사·의회 에너지 진단 착수…고유가 대응도 병행음주 검문하자 차 버리고 300m 내달린 20대…보이스피싱 수배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