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와나토큰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한컴) 회장의 아들 김모씨(왼쪽)와 아로와나토큰 발행 업체 대표 A씨가 13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2.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성남시, 대장지구 7월 개관 '판교대장도서관' 명칭 확정성남시, 한파 취약 '위기가구' 지원…공과금 3개월 이상 체납 가구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