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아로와나토큰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한컴) 회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2022.10.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아로와나토큰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한컴) 회장의 아들 김모씨(왼쪽)와 아로와나토큰 발행 업체 대표 A씨가 13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2.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중수청 첫날 임시청사 출근…직원들 두리번, 사무실 어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