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서 일본에 의한 침략전쟁과 강점의 치욕적인 역사를 기억하고, 위안부 피해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기 위한 기림일 행사가 열렸다.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할머니나눔의집역사기념관일본군교육공간김평석 기자 11년간 차단됐던 수인분당선 기흥역↔용인경전철 지하 이동 재개용인시의회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계획대로 추진하라"관련 기사법원 "나눔의집 후원금 돌려줘야"…파기환송심서 원고 승소정의연, 李대통령 '위안부 합의 존중' 입장에 "前정권 과오 되풀이"[뉴스1 PICK] "항상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습니다"'피해자 후원금 횡령' 윤미향 사면에 '나눔의 집', 결국 침묵 선택김동연 "위안부 할머니 명예·존엄 온전한 회복, 책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