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모두 떠났다"…'나눔의집' 역사기념관 전환모색

마지막 거주 할머니 3명 건강악화로 요양병원 옮겨
“역사교육 공간되면 국가가 맡는 게 나아”

지난해7월12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과 고(故) 이옥선 할머니 흉상 제막식이 열렸다. 사진은 이옥선 할머니의 흉상. 2023.7.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지난해7월12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과 고(故) 이옥선 할머니 흉상 제막식이 열렸다. 사진은 이옥선 할머니의 흉상. 2023.7.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서 일본에 의한 침략전쟁과 강점의 치욕적인 역사를 기억하고, 위안부 피해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기 위한 기림일 행사가 열렸다. ⓒ News1 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서 일본에 의한 침략전쟁과 강점의 치욕적인 역사를 기억하고, 위안부 피해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기 위한 기림일 행사가 열렸다. ⓒ News1 김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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