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서 일본에 의한 침략전쟁과 강점의 치욕적인 역사를 기억하고, 위안부 피해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다짐하기 위한 기림일 행사가 열렸다.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할머니나눔의집역사기념관일본군교육공간김평석 기자 용인시, 3개구에 랜드마크 공원 조성…기흥호수엔 횡단보도교이천쌀, '5년 연속' 미국 수출 성공…올해 물량 228톤 '역대 최대'관련 기사법원 "나눔의집 후원금 돌려줘야"…파기환송심서 원고 승소정의연, 李대통령 '위안부 합의 존중' 입장에 "前정권 과오 되풀이"[뉴스1 PICK] "항상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습니다"'피해자 후원금 횡령' 윤미향 사면에 '나눔의 집', 결국 침묵 선택김동연 "위안부 할머니 명예·존엄 온전한 회복, 책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