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역 소재 버스기사 운전자, 사고 후 15분 간 동료 전화 가해자·부인도 '급발진' 연신 주장…경찰 "혐의 달라지지 않아"지난 밤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9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교차로 사고현장에서 한 학생이 추모글귀를 붙이고 있다.2024.7.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버스안산운전기사가해자급발진서울시청유재규 기자 전국 덮은 안개에 미세먼지도 '기승'…항공 차질·교통사고 속출(종합)경기지역 곳곳 안개 '자욱' 가시거리 짧아…도로 위 살얼음 주의관련 기사전국에 83곳, 충북은 이제 1곳…청주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