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 A씨가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구속심사 안나온 스토커…30대 피해자, 흉기 들고 주거지 찾아갔다모자 숨진 안성 장터 참변…'급발진' 주장 6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