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 A씨가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성남시, 2026 달라지는 행정제도…시민 '체감' 정책 강화수천억 세탁 코인업자에게 뇌물 받은 총경 첫 재판서 혐의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