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 A씨가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경기도교육청, 국회서 교권보호 3법 개정 촉구'26억 동탄 전세사기' 해외 도피 검찰수사관 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