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의 해외도피를 현지에서 도운 수행비서 박모씨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3.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기현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15일, 월)[오늘의 날씨] 경기(15일, 월)…"대체로 맑아요"배수아 기자 조두순 성범죄자알림e 신상공개 종료…5년 기간 만료성남시, 대장동 민간업자 가압류·가처분 14건 중 7건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