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고물상 직원으로 일하며 차 안에 현금 보관 사실 알아1억 4000여 만원 유흥비로 탕진…구속 송치ⓒ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절도구속송치경찰양희문 기자 BTS 공연장 티켓 팔찌 500개 도난…경찰, 용의자 특정 난항[오늘의 날씨] 경기(18일, 토)…낮 24~28도, 초여름 기온관련 기사음식 이물질로 상인 100명 협박하고 행패부린 60대女…구속송치차 훔치고 무인점포 5곳 릴레이 절도…10대 소년원 동기 3명 검거주운 신분증으로 15년 타인 행세…15억 사기 '제주판 리플리' 구속고객 집서 6000만원 귀금속·현금 '슬쩍'…가사도우미 구속 송치'문 안 잠긴 차량' 운전해 달아난 40대 남성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