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의 모습. DB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사건사고절도미시정박지현 기자 고흥 계절노동자 착취 의혹 확산…"같은 브로커, 추가 피해 확인"'차량털이' 출소 열흘 만에…문 열린 차량서 현금 30만원 슬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