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정액반응 나왔다 해서 피고인 것 단정 못해" 유족 "발뺌하지 마" 분노 표출…다음 재판 6월14일
경기 고양시와 양주시 다방에서 60대 여성 업주 2명을 잇따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이영복(57)의 신상정보가 1월 10일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심의위)를 열고 심의한 결과, 이영복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사진은 이영복이 지난 6일 새벽 경기 고양시 일산서부경찰서로 압송되는 모습. 2024.1.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