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부 징역 8년·15년 구형변호인 "다른 조직적 전세사기와 다르다" 한목소리동탄신도시 전세사기 사건 관련 임대인과 공인중개사들이 9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6.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화성 동탄 오피스텔 전세사기'를 수사중인 경찰이 임대인의 주거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27일 오전 경기 화성시 동탄1신도시 소재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압수수색영장과 오피스텔 전세계약서가 놓여져 있다. 2023.4.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동탄전세사기배수아 기자 '일가족 5명 살해' 50대 가장, 무기징역 확정…양측 상고 포기대리기사 통해 귀가한 50대 남성 차량서 숨진채 발견관련 기사필리핀으로 도피한 '동탄 전세사기' 중앙지검 수사관, 결국 '적색수배''주택 70채 보유' 서울중앙지검 현직 수사관, 전세사기 피소정부, 10·15 후속 부동산 단속 강화…투기 우려 지역 집중 점검수원·동탄 등서 '깡통 전세' 203억 가로챈 부부 구속 송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