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보 측 "시선관위 신고·수사기관 고발…명백한 대통령 공약"김 후보 "20년 넘은 난곡선 사업 착공도 안돼…무산된 사업" 주장전동석 국민의힘 후보.(전 후보 측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김남희선관위전동석난곡선윤석열유재규 기자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380억원 상당 마약 유통(종합)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시가 380억원 상당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