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보 측 "시선관위 신고·수사기관 고발…명백한 대통령 공약"김 후보 "20년 넘은 난곡선 사업 착공도 안돼…무산된 사업" 주장전동석 국민의힘 후보.(전 후보 측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김남희선관위전동석난곡선윤석열유재규 기자 검찰 폐지된 날…경찰 국수본부장 "공소청 협력·피해자 보호"과천시가족센터 지정타로 이전 개소…"변화하는 가족 맞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