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보 측 "시선관위 신고·수사기관 고발…명백한 대통령 공약"김 후보 "20년 넘은 난곡선 사업 착공도 안돼…무산된 사업" 주장전동석 국민의힘 후보.(전 후보 측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김남희선관위전동석난곡선윤석열유재규 기자 적십자 경기지사, 광복 81주년 기념 쿠키 제빵 봉사활동안산시, 초교생 가족 대상 '시화호 생태·역사 체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