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분 만에 진화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김기현 기자 서울 도심에서 100억대 필로폰 거래…외국인들 무더기 덜미길 헤맨다고 60대 택시기사 흉기 살해한 20대…2심도 징역 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