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수원지법 형사11부, 56차 공판서 검찰 서증조사검찰 공개 진술조서…이화영 최초 자백 진술 담겨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을 당시의 이화영 경기도 연정부지사.(경기도 제공)2018.7.1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이화영이재명쌍방울대북송금배수아 기자 출장 마사지사 성관계 거절에 흉기 찔러…전자발찌 찬 성범죄자였다양우식 '성희롱 발언' 피해 직원 "살면서 처음 들어본 말" 눈물 증언관련 기사쌍방울 김성태, 불출석 사유서에 "이재명 공범 아냐…연어 술파티 불가능"쌍방울 前부회장 '70만 달러, 李방북대가' 증언에 범여 "위증 책임 물을 것"송언석 "국정조사인가 국정조작인가…진실 가릴 수 없다"선서 거부·허위 조서·리호남 행적…쌍방울 청문회 '파열음'(종합2보)이정현 수원고검장, '연어 술 파티' 논란에 "깊이 반성하고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