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차 트렁크에 넣어 방치하다 유기화성서부경찰서. /뉴스1관련 키워드영아시신살인최대호 기자 경기도, 상반기 4급 정기 인사…승진 19명·전보 58명경기도담뜰 눈밭놀이터 17일 개장…첫날 이용권 2시간만에 매진유재규 기자 양주지역 두 달째 미분양관리지역…"미분양 증가·해소 저조"시흥시, 올해부터 초중고 입학 자녀 가정에 10만원 지급관련 기사생후 6일 아이 굶겨 숨지게 한 혐의 40대 친모 '무죄''생후 6일' 아이 굶겨 숨지게 한 친모 징역 10년 구형남친과 이별할까봐 신생아 살해·유기 친모 징역 4년 확정'생후 1개월 아들 살해 유기' 20대 아빠 항소심도 '징역 10년'남친과 이별할까봐 출산 직후 아기 살해·유기…친모 2심도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