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차 트렁크에 넣어 방치하다 유기화성서부경찰서. /뉴스1관련 키워드영아시신살인최대호 기자 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1만2995원 확정…올해보다 3.5% 인상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유재규 기자 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넨셀 112억원 투자사기 수사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관련 기사'생후 6일' 딸 굶기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 40대 친모, 2심도 무죄"전남편 떠나자 딸 살해, 다른 아이 입학시켜"…6년 감춘 '시흥 암매장'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