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차 트렁크에 넣어 방치하다 유기화성서부경찰서. /뉴스1관련 키워드영아시신살인최대호 기자 경기행복주택 28개 단지 2034명 예비입주자 모집…5월4~8일 접수'경기 투어패스' 출시…"2만원대로 130곳 자유 이용"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경윳값 4년 만에 2000원대 진입…전주보다 7.13원↑과천시, 음식점 '환기시설 청소비 지원사업'…최대 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