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차 트렁크에 넣어 방치하다 유기화성서부경찰서. /뉴스1관련 키워드영아시신살인최대호 기자 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경쟁' 완성…본선행 티켓 전쟁 점화김동연 "지도에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돌려드리겠다"유재규 기자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 1~3일 열려…83개 공연·프로그램 다채시흥시 "첨단산업단지에 기업 유치…미래산업 거점으로 조성"관련 기사생후 6일 아이 굶겨 숨지게 한 혐의 40대 친모 '무죄''생후 6일' 아이 굶겨 숨지게 한 친모 징역 10년 구형남친과 이별할까봐 신생아 살해·유기 친모 징역 4년 확정'생후 1개월 아들 살해 유기' 20대 아빠 항소심도 '징역 10년'남친과 이별할까봐 출산 직후 아기 살해·유기…친모 2심도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