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다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도망… 징역 장기 15년·단기 7년수원지법 성남지원.관련 키워드소년범법정최고형최대호 기자 '있지만 없는 아이'…경기도, 새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일산대교 통행료 오늘부터 '반값'…18년 불평등 해소 '신호탄'관련 기사"선물 줄게 뒤돌아봐"…여고생의 목 9차례 찌른 10대…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