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산서 살인, 2일 파주서 절도행각, 4일 양주서 추가 살인 술 마시면 나오는 독특한 걸음걸이에 주목해 검거경기도 고양시와 양주시에서 60대 다방 업주 2명을 잇따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 모 씨가 5일 밤 강원도 강릉에서 검거돼 6일 새벽 경기 고양시 일산서부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4.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다방강도살인이상휼 기자 동두천시, 행정안전부 지원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 완료남양주시 '펀그라운드 진접'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관련 기사'다방업주 2명 살해' 이영복, 2심도 무기징역…"원심 형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