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성범죄 전력자들 전자발찌·보호관찰 없이 활보아동성범죄자 조두순 자료사진./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조두순전자발찌보호관찰성범죄자최대호 기자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가구에 이주비·긴급생계비 지원…최대 250만원경기도,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관련 기사법무부 "조두순 외출 시 1대 1 전자감독 실시…위험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