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인사 17개국 80여명 만나…호주서 5조3천억 투자유치 성과민선 8기 취임 2년차를 맞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래 활력을 찾기 위해 해외 주요 국가와 경제교류·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지사가 4월11일 그레첸 휘트머 미시건 주지사와 만난 뒤 기념촬영을 했다.(경기도 제공)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가 4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개막전'을 관람하고 있다.(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김동연글로벌 행보관련 기사[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김동연·추미애·김병주…'대권 관문' 경기지사 선거 벌써부터 '열기'김동연 미국 출장길 "달달버스 달리며 100조 투자유치 달성"김동연, 투자유치·국제협력 강화 위해 방미…외교 외연 확장김동연 "李정부 성공이 곧 경기도 성공…정책 테스트베드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