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수원월드컵 경기장서 강원FC와 운명의 한판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2023 하나원큐’ K리그1 37라운드 FC서울과 수원삼성의 경기, 후반 바사니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둔 수원 삼성 벤치의 선수 및 코칭스태프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1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배수아 기자 평택을 안중시장 다섯 물결 '출렁'…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연일 공세법원 "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의견 수렴 거쳤다"…가처분 기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