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부과액의 84.6% 단독통행 시 발생…승객에 200~700원 페널티 부과최근 2년동안 경기도내 버스에서 내릴 때 단말기를 태그하지 않아 추가 부과된 요금이 45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단말기 미테그 페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