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까지 결론난다면 2월안 주민투표…힘 모아달라”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경기도는 여야가 따로 없다. 모두 '농정당' '북부당'"이라고 밝혔다.(김동연 지사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김동연경기북부특별자치도관련 기사'경기북부특자도' 사실상 스톱…경기도, 북부 발전 사업에 역량 집중[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추미애 '추추선대위' 완전체 출범…후보직속 특별위 공개[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경기북부의 미래, '분리'가 답?…김동연·추미애·한준호의 '설계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