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시행 1년만 전격 철회…지자체 행정력 낭비 피할 수 없어”정부가 오는 24일부터 시행 예정이던 플라스틱 빨대 사용금지 규제의 계도기간을 연장한다. 소비자의 불만과 비용 증가 등 소상공인의 이중고를 고려한 조치로,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의 일회용품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7일 서울 시내 한 식당 테이블에 종이컵이 높이 쌓아올려져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동연기후위기 대응관련 기사민주 경기지사 본경선 돌입…한준호·추미애·김동연 3파전김동연, 경선 연설서 경제 리더십 부각…"위기 극복 적임자"與 경기지사 후보 3인, 토론회 격론 속 "상대 대단하고 본받고파"김동연 “경기도 기후 정책, 대한민국 표준 되도록 노력”몸 낮춘 김동연 "나는 일 잘하는 친명…李정부 성공 위해 재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