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종 개발 프로그램 수준 높고 아르바이트 등 정상 생활재판부, 최원종 정신감정 증거 검토해 판단키로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최원종서현역흉기난동재판부심신미약정신김평석 기자 용인시, 구직 프로그램 참여 청년에 최대 220만 원 지급용인시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913명에 7억 169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