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하루 전 흉기 구입…10일 검찰 송치 예정경기남부경찰청이 7일 경기 분당시 흉기난동 사건 피의자 최원종(22)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최원종은 지난 3일 오후 5시 59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AK플라자에서 흉기를 휘둘러 14명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는다. 사진 왼쪽은 운전면허증 사진 오른쪽은 검거당시 모습.(경기남부경찰청 제공). 2023.8.7/뉴스1관련 키워드최원종분당백화점흉기난동경기남부경찰청살인박대준 기자 킨텍스, 베트남 호치민서 'K-Med Expo Vietnam 20026' 개막경기북부보훈지청, 파주 일원서 학생·시민 대상 유해발굴 체험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