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기업인 등 138명, 통합관제·스마트도시시스템 등 소개받아27일 가나, 말레이시아 등 10개국의 고위공무원 등 23명이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견학했다.(안양시 제공)관련 키워드안양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벤치마킹최대호 기자 "부채가 죽음의 이유 되지 않게"…경기도, 자살예방 전담조직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명심' 경쟁…현안 해법은 '이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