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부부 "보증금 편취 의도 없었다"동탄신도시 전세사기 사건 관련 임대인과 공인중개사들이 6월9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6.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대규모 전세 사기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사진은 4월19일 오후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 위치한 전세사기 피해 신고를 한 시민들이 계약을 체결한 부동산의 모습. 2023.4.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성동탄전세사기배수아 기자 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마약범죄 합수본으로 사건 이송관련 기사필리핀으로 도피한 '동탄 전세사기' 중앙지검 수사관, 결국 '적색수배''주택 70채 보유' 서울중앙지검 현직 수사관, 전세사기 피소정부, 10·15 후속 부동산 단속 강화…투기 우려 지역 집중 점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수)국토·교통 정책의 첫 분수령…김윤덕 후보자, 청문회서 실행력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