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바닥분수를 찾은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윤희 기자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학생 거북목·척추 건강 공약조용호, '공공산후조리원' 카드 꺼냈다…출산·양육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