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바닥분수를 찾은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윤희 기자 추석 연휴 대조기 겹친다…평택해경, 연안 안전점검 강화이준석 "동탄 주민 가장 필요한 생활시설은 수영장"…37.8%가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