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12층서 탄 뒤 10층 버튼 누르고 무차별 구타주민들 달려나와 구사일생…경찰, 성범죄 의도 수사 관련 키워드의왕묻지마폭행엘리베이터의왕경찰서폭력박대준 기자 파주시장 민주 손배찬·국힘 박용호, 첫날 후보 등록 완료…본격 행보 시작"북한산 너무 좋아요"…국립공원, 덴마크 대학생 대상 '밋 업 데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