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후 피해자 행세, 피해자 명의 대출·신용카드 펑펑옷장에 숨긴 택시기사 시신, 여자친구가 발견해 신고택시기사와 집주인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기영. 2023.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이상휼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민생현장 정담회'…도내 12곳 소통 행보국민의힘 "양주시장 고소·고발 거듭하는 민주당 강력 규탄"관련 기사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칼로 찌르려 해서"…전과 12범 변명에 법원도 분노[사건의재구성]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 논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골든타임""안내방송 시끄러워"…관리사무소 직원 폭행한 男, '정당방위' 적반하장사람 죽어가는데 폐수 벌컥벌컥…전 보건소장의 이상한 선택[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