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광장에 조성된 매직트리가 불에 타 까맣게 그을려 있다. 이날 발생한 화재는 오전 11시12분 에버랜드 광장에 조성된 매직트리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완진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3.5.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에버랜드매직트리화재전기적요인최대호 기자 경기도, 상반기 4급 정기 인사…승진 19명·전보 58명경기도담뜰 눈밭놀이터 17일 개장…첫날 이용권 2시간만에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