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정자교 붕괴사고 현장에서 합동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정자교보행로붕괴재시공탄천최대호 기자 김동연 “산본, 모범적인 1기신도시 선도지구로 만들 것”성인 86.7% 정부 추진 의료개혁 "들어본 적 없어" "잘 몰라"김평석 기자 용인시 5개 중소기업, CES서 1억 294만 달러 수출 상담경기도의장남부권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독자 감사기구 필요”관련 기사[이슈점검]③30년 C등급 다리도 붕괴… 40년 청풍대교 D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