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보다 주거비 부담 낮아…치안·교통 등도 빌라에 비해 좋아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최근 동탄신도시 주민 다수로부터 전세사기 의심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신고한 공인중개사무소의 모습. 2023.4.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동탄전세사기송용환 기자 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안양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전국 유일 3년 연속 최우수관련 기사필리핀으로 도피한 '동탄 전세사기' 중앙지검 수사관, 결국 '적색수배''주택 70채 보유' 서울중앙지검 현직 수사관, 전세사기 피소정부, 10·15 후속 부동산 단속 강화…투기 우려 지역 집중 점검수원·동탄 등서 '깡통 전세' 203억 가로챈 부부 구속 송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