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재 14건 발생, 사상자 139명, 재산피해 1756억원전체 화재 중 4건만 원인 확인, 나머지 14건 미상·조사 중지난해 12월30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인근 방음터널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2.12.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 대형화재관련 기사추미애 "소방 인건비, 인사권 가진 국가가 책임져야"경기도서 최근 5년여간 산불 611건…전국 16개 시도 중 '최다'추미애 "대형 물류창고 화재안전 위반, 바로잡을 때까지 확인"경기 대형 물류창고 2곳 중 1곳 '화재안전 위반'…473곳 중 236곳 적발"재난 예방에 정년은 없다"…10년째 '안전' 가르치는 김인숙 강사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