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복 단국대 총장(오른쪽 네번째)과 장제국 동서대 총장(왼쪽 네번째) 등 양 대학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단국대 제공)김평석 기자 박관열 시장 "광주 지나는 용인 반도체 용수관로, 성장동력 되게 해달라"이천시, 조사료 자급기반 구축 본격화…"중부권 종자산업 거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