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준 대상 120대 중 55대만 수리독일 만사 수리일정 조율 어려움 등 이유경기도에서 운행중인 2층버스 상당수가 크랭크축 파손 가능성 등으로 지난해 8월 리콜조치를 받았지만 1년이 지나도록 대상 차량의 50%밖에 수리 등 조치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