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부모 "사과·재발방지 기다렸지만…학교 측 중재 노력도 없어"ⓒ News1 이지원 디자이너최대호 기자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가입자 200만 명 돌파…출시 2년만에김동연 "70년 희생 보상 첫걸음"…접경지역 규제 완화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