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자들이 2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검사센터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가 최근 코로나19 유행 감소세와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한 개량 백신이 도입됨에 따라 방역조치 완화를 논의 중이다. 방역당국은 '50인 이상 실외 행사·집회시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는 한편 해외 입국자 대상 유전자증폭(PCR) 검사 폐지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2022.9.21/뉴스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