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주택 벽지 물자국으로 얼룩덜룩…"이런 일 처음"제방붕괴·산사태 우려까지, 주민들 "목숨 불안해요"9일 찾은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읍 신하촌마을 한 주택. 전날 입은 침수 피해로 집안이 난장판이다. ⓒ 뉴스1 양희문 기자신하촌 마을 주민 정은숙씨(63)의 집 화장실이 역류한 물에 의해 침수됐다. ⓒ 뉴스1남양주시 퇴계원읍 신하촌마을 뒷산. 나무가 뿌리를 드러내고, 자갈이 흘러내리고 있다. ⓒ 뉴스1지난 8일 오후 8시께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읍 신하촌마을 앞 도로가 침수된 모습. ⓒ 뉴스19일 김석종 신하촌마을 비상대책위원장이 불안한 눈으로 제방을 바라보고 있다. ⓒ 뉴스1양희문 기자 선거법 재판 세 번째 '직 유지' 판결…강수현 시장 "양주 도약 온힘"(종합)선거법 재판 세 번 모두 '현직 유지' 판결…강수현 양주시장 "협치" 강조